고용노동부 「포괄임금 지도지침」 설명 및 2026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업설명회 : 경남조선기자재협동조합
-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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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림스-코메리 컨소시엄, 경남 지역 조선기자재 기업 대상 사업설명회 개최
해인노무법인-중소조선연구원(RIMS)-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 컨소시엄이 지난 2026년 5월 20일 창원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경남 지역 조선기자재 협동조합 회원 기업들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 「공짜노동 근절 포괄임금 지도지침」 설명 및 2026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경남조선기자재협동조합 회원 기업의 대표자 및 인사노무관리 부서장, 실무 담당자들을 초청하여 진행되었으며, 최근 고용노동부의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지침에 따른 현장의 실질적인 대응 방안과 기업 맞춤형 컨설팅 모델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지침 주요 내용 설명 및 기업 대응방안 소개
설명회는 해인노무법인의 우창수 총괄 컨설턴트가 진행하였으며, 최근 업계의 가장 큰 화두인 고용노동부의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지침」과 국회의 근로기준법 개정안 발의 내용을 심도 있게 설명하였습니다.
정액급제·정액수당제 형태의 포괄임금 약정의 금지 기조에 따라 , 기업들이 향후 준비해야 할 실근로시간 기록·관리 체계 방안과 근무체계 개편 방향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조선업 특화 맞춤형 컨설팅 분야 제시
이어서 진행된 세션에서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지원사업'을 소개하였습니다. 각 분야별 컨설팅 지원 내용을 소개하고, 컨설팅 참여 기업에 주어지는 전반적인 지원 혜택(기업당 120만 원의 활동비 지원 및 일터혁신 우수기업 인증 가점 등)도 함께 안내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조선해양기자재 업종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컨설팅 상세 분야가 구체적으로 다루어졌습니다. 특히 포괄임금 지도지침 관련 개선 과제인 ▲임금체계(포괄임금제 개선)와 ▲근로시간(근로시간 관리방안 마련, 근무체계 개편)를 비롯하여 ▲평가체계(성과연봉제 및 인사평가제도 도입) 설계 , ▲장년친화 인사제도 구축 등 경남 지역 제조·조선업계가 직면한 이슈에 대한 컨설팅 개선과제를 소개하였습니다.
해인-중소조선연구원-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컨소시엄은 이번 창원 설명회를 계기로 경남 지역 조선기자재 기업들과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입니다.
전문 공인노무사의 직접 방문을 통해 기업별 상황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본 사업을 통해 , 컨설팅 종료 후에도 정부 지원 사업 연계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하며 지역 기업들의 자율적인 혁신 활동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