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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업설명회 : 해양네트워킹데이
해인-림스-코메리 컨소시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설명회 개최 해인노무법인-중소조선연구원-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컨소시엄은 2026년 4월 6일,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폼에서 열린 2026 초격차 해양 스타트업 프로젝트 Networking Day 에 함께 참여하여 2026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지원사업 설명회 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Networking Day는 중소조선연구원(RIMS)이 주관한 행사로, 해양 스타트업 생태계의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였습니다. 컨소시엄은 이 자리를 활용하여 참여 기업들을 대상으로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업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설명회 주요 내용 설명회는 해인노무법인의 배수민 노무사님 이 발표를 맡아 진행하였으며,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지원사업의 전반적인 내용과 컨설팅 참여 방법을 상세히 안내 하였습니다. 조선업 특화 모델 소개 이번 설명회에서는 조선·해양 업종의 특성을 반영한 조선업 특화 컨설팅 모델 도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원하청 상생, 숙련 인력 유지, 근로시간 관리 등 조선업 현장의 실질적인 이슈에 맞춤형으로 설계된 컨설팅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참석한 조선해양기자재 기업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본 컨소시엄은 앞으로도 지역 산업 현장과의 접점을 넓히며 더 많은 사업장이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해 나갈 예정입니다.
- 2026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MOU 체결 : 이천상공회의소
이천상공회의소와 해인-림스-코메리 컨소시엄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지원사업 업무협약(MOU) 체결 해인노무법인-중소조선연구원-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컨소시엄은 2026년 4월 8일, 이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지원사업 업무협약(MOU) 체결식 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은 이천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일터혁신 활성화를 위해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컨설팅 참여 기업 발굴부터 전문 컨설팅 제공,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양 기관은 이천상공회의소 회원사를 포함한 지역 기업들이 일터혁신 컨설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함께 홍보하고 수요를 발굴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해인-림스-코메리 컨소시엄의 전문 인력을 통해 이천 지역 소재 기업들에게 임금체계 개편, 평가체계 구축, 노사파트너십 강화 등 기업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컨설팅 종료 이후에도 사후관리와 정부지원사업 연계를 통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일터혁신과 관련한 최신 정책 동향 등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공동 세미나와 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하는 등 이천지역 내 일터혁신 문화 확산을 위한 네트워크를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이천상공회의소의 지역 네트워크와 해인-림스-코메리 컨소시엄의 전문 컨설팅 역량을 결합하여 이천 지역 기업의 근로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조선업 숙련인력 확보와 유지를 위한 노력: 일터혁신 사례 공유
조선업 숙련인력 확보와 유지를 위한 노력: 일터혁신 사례 공유 조선업 숙련인력 확보와 유지를 위한 노력: 일터혁신 사례 공유 배경 최근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조선업에서 숙련인력 확보 및 유지는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되었습니다. 2024년 9월 26일 노사발전재단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조선업 숙련인력 확보·유지를 위한 숙련 기반의 일터혁신' 이라는 주제로 제6차 일터혁신 사례공유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 포럼에서는 특히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사내 하도급 업체들의 숙련 기반 일터혁신 컨설팅 사례 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거제시 조선업 현황과 컨소시엄 컨설팅 배경 경남 거제시는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이 위치한 국내 최대 조선 산업 도시입니다. 2000년대 초반 호황기를 누리며 조선업 종사자 수가 꾸준히 증가했지만, 2014년 이후 수주량 급감으로 대규모 인력 조정과 타 지역으로의 인력 유출이 발생했습니다. 현재는 신규 인력 유입이 저조할 뿐만 아니라 기존 숙련인력의 이직과 전직 또한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고숙련 노동 투입이 중요한 조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에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사내 1차 하도급 4개 업체는 일터혁신 컨소시엄 컨설팅 을 통해 공동의 문제 해결에 나섰습니다. 기업별 혁신 사례 신호기업: 숙련 등급별 차등 보상 체계 도입 선박 도장 전문 기업인 신호기업은 상여금 폐지, 연장근로시간 한도 축소 등 보상체계 변화로 숙련인력 유출을 경험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컨설팅을 통해 직무별 임금 및 시장 임금을 고려한 범위직무급 임금체계 를 도입했습니다. 또한 직무 역량 단계별 숙련 등급을 설정 하고, 등급에 따라 부사수-사수-조장으로 승진하는 숙련 등급별 승진체계 를 구축했습니다. 더불어 숙련평가 결과에 따라 숙련도가 높은 근로자에게 시급에 추가금을 지급하는 직능가급 을 도입하여 숙련에 따른 임금 차등을 두었습니다. 신호기업의 사례는 조선업계에 표준적인 직무평가 도구와 직종별 숙련 등급 평가체계 구축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업계 전반의 숙련 기반 보상체계 도입을 통해 인력 유입을 유도하고 기술 숙련에 대한 동기 부여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성기업: 장년 고용 안정 및 숙련 전수 시스템 구축 선박 및 선박 부유 구조물 건조 전문 기업인 하성기업은 전체 인력의 약 51%를 50대 이상 장년 근로자가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청년층 인력 유입 없이는 5년 후 50대 이상 인력 비중이 69%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숙련인력의 정년 후 지속 근무 방안 마련 이 시급했습니다. 하성기업은 컨설팅을 통해 장년 고용 연장 기준 을 수립하고, 만 65세까지 촉탁직 근로자로 재고용할 수 있는 장년 재고용 평가제도 를 설계했습니다. 또한, 관리직군과 현장직군에서 장년 적합 직무 를 발굴하고, 장년 근로자 시간선택제 근무제도 및 장년 숙련 전수 시스템 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고숙련 장년 근로자들이 정년 이후에도 계속해서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현재 하성기업은 60세 이상 장년 근로자 5명을 고용 연장하여 멘토로 전환하고, 이들을 통해 현장 노하우를 젊은 세대에게 전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성기업의 사례는 조선업 장년 근로자의 현장 노하우 보존 및 전수를 통해 인력 공백을 최소화 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됩니다. 결론 및 시사점 이번 포럼에서 소개된 신호기업과 하성기업의 사례는 조선업계가 직면한 숙련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보여줍니다. 특히 숙련 수준에 따른 차등적인 보상체계 도입과 고령 근로자의 고용 안정 및 숙련 전수 시스템 구축은 다른 조선업체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일터혁신 사례들이 더욱 확산되어 조선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출처 : https://nosaplant.oopy.io/113e9f36-0141-8040-8d67-ed20046c6fc6





![[모집공고] 2026 해인컨소시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모집공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a594e1_c7bc27df857743a2bb0dc2bbf7b7e46c~mv2.jpg/v1/fit/w_176,h_124,q_80,usm_0.66_1.00_0.01,blur_3,enc_auto/a594e1_c7bc27df857743a2bb0dc2bbf7b7e46c~mv2.jpg)

![[모집공고] 2026 노사발전재단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모집공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a594e1_f621d09296244b46970c26b908d67733~mv2.png/v1/fit/w_176,h_124,q_85,usm_0.66_1.00_0.01,blur_3,enc_auto/a594e1_f621d09296244b46970c26b908d67733~m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