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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포괄임금 지도지침」 설명 및 2026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업설명회 :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회원사 대상, 포괄임금 지침 대응 및 맞춤형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솔루션 제시 해인노무법인-중소조선연구원(RIMS)-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 컨소시엄은 지난 2026년 5월 29일,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중소조선연구원(RIMS) 본원 2층 강의장에서 ‘고용노동부 「공짜노동 근절 포괄임금 지도지침」 설명 및 2026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회원사의 대표자들과 인사노무관리 부서장 및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최근 발표된 고용노동부의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지침에 발맞추어 조선해양기자재 업계가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노무 관리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침 분석 및 근무체계 개편 방향 공유 해인노무법인의 우창수 대표노무사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지침」의 핵심 원칙과 입법 동향을 상세히 분석하였습니다. 정액급제나 정액수당제 형태의 포괄임금 약정이 사실상 금지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근로시간을 정확하게 기록·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과 탄력근무제·선택근무제 등 유연한 근무체계 도입의 필요성을 역설하였습니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국비로 전액 무료 지원되는 ‘2026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지원사업’의 참여 방법과 다각적인 혜택이 안내되었습니다. 컨설팅을 진행하는 기업에게는 전문 공인노무사가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진단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기업당 120만 원의 활동비 지급 및 정부 지원 사업 신청 시 우대 가점 부여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주어진다는 점이 강조되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포괄임금 지도지침 대응 및 업종 맞춤형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개선 분야 소개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포괄임금제 지도지침과 연계된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개선과제가 심도 있게 소개되었습니다. 근로시간 관리방안 마련부터 근본적인 근무체계 개편, 이에 따른 임금체계 개편 등 장시간 근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조선기자재 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이 다각도로 제시되었습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한 기업 관계자는 “최근 발표된 고용노동부의 포괄임금 지도지침으로 인해 구체적인 대응책을 고심하고 있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지침의 핵심 내용을 명확히 이해하고, 이를 전액 무료로 해결할 수 있는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지원사업까지 알게 되어 매우 유익한 자리가 되었다”고 만족감을 전했습니다.
- 고용노동부 「포괄임금 지도지침」 설명 및 2026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업설명회 : 경남조선기자재협동조합
해인-림스-코메리 컨소시엄, 경남 지역 조선기자재 기업 대상 사업설명회 개최 해인노무법인-중소조선연구원(RIMS)-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 컨소시엄이 지난 2026년 5월 20일 창원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 경남 지역 조선기자재 협동조합 회원 기업들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 「공짜노동 근절 포괄임금 지도지침」 설명 및 2026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경남조선기자재협동조합 회원 기업의 대표자 및 인사노무관리 부서장, 실무 담당자들을 초청하여 진행되었으며, 최근 고용노동부의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지침에 따른 현장의 실질적인 대응 방안과 기업 맞춤형 컨설팅 모델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지침 주요 내용 설명 및 기업 대응방안 소개 설명회는 해인노무법인의 우창수 총괄 컨설턴트가 진행하였으며, 최근 업계의 가장 큰 화두인 고용노동부의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지침」과 국회의 근로기준법 개정안 발의 내용을 심도 있게 설명하였습니다. 정액급제·정액수당제 형태의 포괄임금 약정의 금지 기조에 따라 , 기업들이 향후 준비해야 할 실근로시간 기록·관리 체계 방안과 근무체계 개편 방향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조선업 특화 맞춤형 컨설팅 분야 제시 이어서 진행된 세션에서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지원사업'을 소개하였습니다. 각 분야별 컨설팅 지원 내용을 소개하고, 컨설팅 참여 기업에 주어지는 전반적인 지원 혜택(기업당 120만 원의 활동비 지원 및 일터혁신 우수기업 인증 가점 등)도 함께 안내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조선해양기자재 업종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컨설팅 상세 분야가 구체적으로 다루어졌습니다. 특히 포괄임금 지도지침 관련 개선 과제인 ▲임금체계(포괄임금제 개선)와 ▲근로시간(근로시간 관리방안 마련, 근무체계 개편)를 비롯하여 ▲평가체계(성과연봉제 및 인사평가제도 도입) 설계 , ▲장년친화 인사제도 구축 등 경남 지역 제조·조선업계가 직면한 이슈에 대한 컨설팅 개선과제를 소개하였습니다. 해인-중소조선연구원-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컨소시엄은 이번 창원 설명회를 계기로 경남 지역 조선기자재 기업들과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입니다. 전문 공인노무사의 직접 방문을 통해 기업별 상황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본 사업을 통해 , 컨설팅 종료 후에도 정부 지원 사업 연계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하며 지역 기업들의 자율적인 혁신 활동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 2026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2차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해인컨소시엄
주요 영역별 컨설팅 수행 방법론 학습 및 실무 적용 역량 강화를 위한 신규 컨설턴트 교육 실시 해인컨소시엄 일터혁신센터(해인노무법인-중소조선연구원-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는 2026년 5월 14일, 해인노무법인 서초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2차 역량 강화 교육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2차 워크숍은 1차 교육에서 다룬 기초 역량을 바탕으로, 주요 영역별 컨설팅 사례 및 방법론을 공유하고, 실제 컨설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 도구(AI) 활용법을 소개하여 컨설팅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AI를 활용한 컨설팅 수행 방법론 및 사례연습 첫 번째 세션에서는 유주인사노무컨설팅의 양유주 노무사가 ‘AI를 활용한 컨설팅 수행 방법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여 컨설턴트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습니다. AI를 활용한 직무 조사 및 분석: 실제 진행 중인 직무 조사 및 분석 개선과제와 연계하여, 생성형 AI로 복잡한 직무 조사 과정을 직관적으로 설계하는 방법을 소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사업장 근로자들이 효과적으로 조사표를 작성하도록 돕고, 방대한 인사·노무 데이터를 신속하게 분석하는 실무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프롬프트 사례연습: 양유주 노무사가 직접 작성한 프롬프트를 비교 분석하고, 프롬프트 입력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상세히 소개하여 디지털 도구 활용의 숙련도를 높였습니다. 주요 분야별 컨설팅 사례 및 방법론 공유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해인노무법인의 우창수 총괄 컨설턴트가 주관하여 실무 중심의 심화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영역별 핵심 사례 공유: 근로시간 관리, 임금체계 개편, 노사협력 및 장년친화 분야 등 수요가 높은 개선 과제들의 실제 수행 사례를 분석하였습니다. 과제별 세부 수행 내용과 보고서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핵심 요소를 공유하며 명확한 컨설팅 방향성을 제시하였습니다. 실무 문의 해결 및 품질 고도화: 1차 워크숍 이후 컨설턴트들이 현장에서 개별적으로 문의했던 사항들을 한데 모아 컨설팅 진행 방법의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실제 우수 보고서 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작성 방식을 제공하여 컨설팅 품질의 상향 평준화를 도모하였습니다. 해인컨소시엄은 이번 2차 워크숍을 통해 컨설턴트들과 사업 수행의 핵심 가치를 다시 한번 공유하고, 실무 현장에서 마주하는 난제들에 대해 심도 있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인컨소시엄은 컨설턴트들이 겪는 실무적 어려움을 신속히 해결하는 한편, 긴밀한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끊임없이 귀 기울일 것입니다. 이를 통해 2026년 상생컨설팅 사업이 참여 기업들의 실질적인 조직 변화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 2026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 해인컨소시엄
컨설팅 품질 제고 및 전문 역량 확보를 위한 컨설턴트 전원 교육 실시 해인컨소시엄 일터혁신센터(해인노무법인-중소조선연구원-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는 2026년 4월 11일, 서울 토즈 강남역점에서 ' 2026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역량 강화 교육 워크숍 '을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상생컨설팅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수행에 앞서, 참여 컨설턴트 전원의 전문성을 고도화하고 통일된 컨설팅 방법론을 공유함으로써 사업 초기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교육은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의 유형별 주요 이슈 를 심도 있게 다루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컨설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전반적인 운영 프로세스와 단계별 컨설팅 진행과정과 필요 서류 작성법 에 대한 집중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유형별 주요 이슈 및 전문성 강화 오전부터 이어진 세션에서는 다양한 컨설팅 이슈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와 사례 공유 가 이어져 컨설턴트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직무분석과 NCS 활용 : 오명현 위원이 발표를 맡아 직무분석의 기초부터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활용한 실제 컨설팅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맞춤형 직무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정년연장과 기업의 HR 방향 : 전남대학교 오진욱 교수는 정년연장과 관련한 정책 기조를 안내하고, 향후 컨설팅 진행 시 고려해야 할 전략적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스마트 제조혁신과 기업의 혁신활동 촉진 방안 : 송유일 위원이 발표를 맡아 스마트 제조혁신의 개념과 목적을 짚어보고, 실제 제조혁신 컨설팅 현장에서 컨설턴트가 유의해야 할 핵심 사항들을 공유했습니다. 이어 중소조선연구원 강민수 수석연구원의 발표 를 통해 국내 조선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국내 조선산업 현장에서 일터혁신이 가질 수 있는 역할과 중요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업 운영 프로세스 및 보고서 작성 실무 가이드 워크숍의 핵심이었던 마지막 세션에서는 해인노무법인의 우창수, 배수민 노무사가 컨설턴트들에게 컨설팅 운영 프로세스와 구체적인 문서 작성법 을 전수했습니다. 컨설팅 프로세스의 이해 : 우창수 노무사는 2026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의 사업 운영 전반과 단계별 컨설팅 프로세스를 설명하며, 현장에서 컨설턴트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가이드라인을 제시했습니다. 수행계획서 및 보고서 작성 실무 : 배수민 노무사는 신청부터 진단, 착수, 이행관리에 이르는 단계별 진행 과정과 필수 제출 서류를 안내 했습니다. 특히 컨설턴트들이 어려움을 겪는 수행계획서와 결과 보고서의 핵심 작성 요령 을 상세히 교육하였습니다. 아울러 우리 컨소시엄만의 워크숍 교재와 표준 보고서 양식을 공유하여, 사업 초기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해인컨소시엄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컨설턴트들의 사업 이해를 돕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무적 고충에 대해 상시 소통하며 지원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컨소시엄은 수행기관으로서 컨설턴트들이 최상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행정적·전문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할 방침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업의 성공적인 완수는 물론, 참여 기업들이 실질적인 조직 혁신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 2026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업설명회 :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해인-림스-코메리 컨소시엄, 부산 지역 조선기자재 기업 대상 사업설명회 개최 해인노무법인-중소조선연구원(RIMS)-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 컨소시엄은 2026년 4월 9일,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조선 및 조선기자재 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2026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지원사업 설명회' 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조선해양기자재 산업의 네트워크 거점인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의 협력 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조선업 특화 컨설팅 모델 안내와 더불어 현장의 실질적인 고민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습니다.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및 SWIM Project 소개 설명회는 해인노무법인의 우창수 총괄 컨설턴트가 발표를 맡아 진행 하였으며, 일터혁신 상생 컨설팅 지원사업의 전반적인 내용과 컨설팅 참여 방법을 상세히 안내 하였습니다. 특히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참여 기업이 누릴 수 있는 지원 혜택과 노사 참여를 통한 문제해결 과정을 강조하여 설명회 참석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습니다. 조선업 특화 컨설팅 모델 및 주요 개선과제 이번 설명회에서는 부산 지역 제조업 및 조선업 일터혁신 우수사례가 소개 되었습니다. 우수사례 공유뿐만 아니라, 근로시간 및 노사관계 관리 등 조선업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이 무엇인지 직접 들어보며 현장 맞춤형 컨설팅의 필요성을 점검 하는 유의미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해인-림스-코메리 컨소시엄은 이번 설명회를 기점으로 부산 지역 조선기자재 기업들과의 접점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컨설팅 종료 후에도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정부 지원 사업 연계 등 사후관리를 통해 기업의 자율적이고 지속적인 혁신 활동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나갈 계획입니다.
- 2026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MOU 체결 :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과 해인-림스-코메리 컨소시엄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지원사업 업무협약(MOU) 체결 해인노무법인-중소조선연구원(RIMS)-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 컨소시엄은 2026년 4월 9일,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회의실에서 2026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지원사업 사업설명회 와 업무협약(MOU) 체결식 을 성황리에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조선업 및 조선 기자재 관련 기업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금체계 개편, 원하청 상생 등 조선업 특화 일터혁신 컨설팅 모델에 대한 상세 안내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현장에 참석한 실무진들과의 대화를 통해 근로시간 관리, 임금체계 재설계, 노사파트너십 증진 등 실제 기업들이 당면한 개선 과제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부산 지역 조선업 및 조선 기자재 업체의 일터혁신 활성화를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고용노동부 주관의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아울러 컨설팅 종료 후에도 정부지원사업 연계 및 네트워크를 구축을 통해 부산 지역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약속했습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의 지역 네트워크와 해인-림스-코메리 컨소시엄의 전문 컨설팅 역량이 결합되어, 부산 지역 조선기자재 업체들의 기업 생산성과 근로 여건의 질을 동시에 제고하는 혁신적인 조직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2026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업설명회 : 해양네트워킹데이
해인-림스-코메리 컨소시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설명회 개최 해인노무법인-중소조선연구원-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컨소시엄은 2026년 4월 6일,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폼에서 열린 2026 초격차 해양 스타트업 프로젝트 Networking Day 에 함께 참여하여 2026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지원사업 설명회 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Networking Day는 중소조선연구원(RIMS)이 주관한 행사로, 해양 스타트업 생태계의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였습니다. 컨소시엄은 이 자리를 활용하여 참여 기업들을 대상으로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업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설명회 주요 내용 설명회는 해인노무법인의 배수민 노무사님 이 발표를 맡아 진행하였으며,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지원사업의 전반적인 내용과 컨설팅 참여 방법을 상세히 안내 하였습니다. 조선업 특화 모델 소개 이번 설명회에서는 조선·해양 업종의 특성을 반영한 조선업 특화 컨설팅 모델 도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원하청 상생, 숙련 인력 유지, 근로시간 관리 등 조선업 현장의 실질적인 이슈에 맞춤형으로 설계된 컨설팅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참석한 조선해양기자재 기업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본 컨소시엄은 앞으로도 지역 산업 현장과의 접점을 넓히며 더 많은 사업장이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해 나갈 예정입니다.
- 2026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MOU 체결 : 이천상공회의소
이천상공회의소와 해인-림스-코메리 컨소시엄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지원사업 업무협약(MOU) 체결 해인노무법인-중소조선연구원-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컨소시엄은 2026년 4월 8일, 이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지원사업 업무협약(MOU) 체결식 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은 이천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일터혁신 활성화를 위해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컨설팅 참여 기업 발굴부터 전문 컨설팅 제공,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양 기관은 이천상공회의소 회원사를 포함한 지역 기업들이 일터혁신 컨설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함께 홍보하고 수요를 발굴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해인-림스-코메리 컨소시엄의 전문 인력을 통해 이천 지역 소재 기업들에게 임금체계 개편, 평가체계 구축, 노사파트너십 강화 등 기업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컨설팅 종료 이후에도 사후관리와 정부지원사업 연계를 통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일터혁신과 관련한 최신 정책 동향 등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공동 세미나와 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하는 등 이천지역 내 일터혁신 문화 확산을 위한 네트워크를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이천상공회의소의 지역 네트워크와 해인-림스-코메리 컨소시엄의 전문 컨설팅 역량을 결합하여 이천 지역 기업의 근로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조선업 숙련인력 확보와 유지를 위한 노력: 일터혁신 사례 공유
조선업 숙련인력 확보와 유지를 위한 노력: 일터혁신 사례 공유 조선업 숙련인력 확보와 유지를 위한 노력: 일터혁신 사례 공유 배경 최근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조선업에서 숙련인력 확보 및 유지는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되었습니다. 2024년 9월 26일 노사발전재단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조선업 숙련인력 확보·유지를 위한 숙련 기반의 일터혁신' 이라는 주제로 제6차 일터혁신 사례공유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 포럼에서는 특히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사내 하도급 업체들의 숙련 기반 일터혁신 컨설팅 사례 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거제시 조선업 현황과 컨소시엄 컨설팅 배경 경남 거제시는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이 위치한 국내 최대 조선 산업 도시입니다. 2000년대 초반 호황기를 누리며 조선업 종사자 수가 꾸준히 증가했지만, 2014년 이후 수주량 급감으로 대규모 인력 조정과 타 지역으로의 인력 유출이 발생했습니다. 현재는 신규 인력 유입이 저조할 뿐만 아니라 기존 숙련인력의 이직과 전직 또한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고숙련 노동 투입이 중요한 조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에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사내 1차 하도급 4개 업체는 일터혁신 컨소시엄 컨설팅 을 통해 공동의 문제 해결에 나섰습니다. 기업별 혁신 사례 신호기업: 숙련 등급별 차등 보상 체계 도입 선박 도장 전문 기업인 신호기업은 상여금 폐지, 연장근로시간 한도 축소 등 보상체계 변화로 숙련인력 유출을 경험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컨설팅을 통해 직무별 임금 및 시장 임금을 고려한 범위직무급 임금체계 를 도입했습니다. 또한 직무 역량 단계별 숙련 등급을 설정 하고, 등급에 따라 부사수-사수-조장으로 승진하는 숙련 등급별 승진체계 를 구축했습니다. 더불어 숙련평가 결과에 따라 숙련도가 높은 근로자에게 시급에 추가금을 지급하는 직능가급 을 도입하여 숙련에 따른 임금 차등을 두었습니다. 신호기업의 사례는 조선업계에 표준적인 직무평가 도구와 직종별 숙련 등급 평가체계 구축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업계 전반의 숙련 기반 보상체계 도입을 통해 인력 유입을 유도하고 기술 숙련에 대한 동기 부여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성기업: 장년 고용 안정 및 숙련 전수 시스템 구축 선박 및 선박 부유 구조물 건조 전문 기업인 하성기업은 전체 인력의 약 51%를 50대 이상 장년 근로자가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청년층 인력 유입 없이는 5년 후 50대 이상 인력 비중이 69%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숙련인력의 정년 후 지속 근무 방안 마련 이 시급했습니다. 하성기업은 컨설팅을 통해 장년 고용 연장 기준 을 수립하고, 만 65세까지 촉탁직 근로자로 재고용할 수 있는 장년 재고용 평가제도 를 설계했습니다. 또한, 관리직군과 현장직군에서 장년 적합 직무 를 발굴하고, 장년 근로자 시간선택제 근무제도 및 장년 숙련 전수 시스템 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고숙련 장년 근로자들이 정년 이후에도 계속해서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현재 하성기업은 60세 이상 장년 근로자 5명을 고용 연장하여 멘토로 전환하고, 이들을 통해 현장 노하우를 젊은 세대에게 전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성기업의 사례는 조선업 장년 근로자의 현장 노하우 보존 및 전수를 통해 인력 공백을 최소화 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됩니다. 결론 및 시사점 이번 포럼에서 소개된 신호기업과 하성기업의 사례는 조선업계가 직면한 숙련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보여줍니다. 특히 숙련 수준에 따른 차등적인 보상체계 도입과 고령 근로자의 고용 안정 및 숙련 전수 시스템 구축은 다른 조선업체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일터혁신 사례들이 더욱 확산되어 조선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출처 : https://nosaplant.oopy.io/113e9f36-0141-8040-8d67-ed20046c6fc6











![[모집공고] 2026 해인컨소시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모집공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a594e1_c7bc27df857743a2bb0dc2bbf7b7e46c~mv2.jpg/v1/fit/w_176,h_124,q_80,usm_0.66_1.00_0.01,blur_3,enc_auto/a594e1_c7bc27df857743a2bb0dc2bbf7b7e46c~mv2.jpg)

